버블몬 — 사고 나서 갈리는 것
편의점에서 집는 물건이라 기대와 실제가 어긋나는 지점도 정해져 있습니다.
오래 쓰려다 값이 커지는 경우
일회용을 계속 사면 ml 당 단가가 그대로 반복됩니다. 며칠에 하나씩 소모하면 한 달 총액이 팟 기기를 사는 것보다 커집니다.
원하는 맛이 없는 경우
매장 재고가 곧 선택지라 같은 브랜드라도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가지를 꾸준히 쓰려는 쪽에는 불편한 구조입니다.
니코틴 표기를 안 보고 산 경우
2026년 4월부터 니코틴이 든 제품에는 경고문구와 용량 표기가 붙습니다. 무니코틴을 찾는 경우 이 표기만 확인해도 잘못 사는 일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