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몬 — 편의점에서 사는 그 브랜드, 누가 만들까?

전문점을 찾아가지 않아도 되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 자리가 이 브랜드의 성격을 거의 결정합니다.

구분내용
만드는 곳버블몬 주식회사
모회사China Boton Group
주 채널편의점
형태일회용 2.0ml · 빅 4.8ml · 큐브 4.8ml
니코틴표기 기준 9.8mg/ml — 무니코틴 제품 없음

파는 자리가 성격을 정했습니다

기기를 고르고 팟을 맞추고 액상을 따로 사는 과정이 없습니다. 하나 집어 계산하면 끝나는 구성이라, 이 브랜드를 처음 만나는 경로가 대개 매대입니다.

대신 그 자리에 맞춰 값과 용량이 정해집니다. 편의점 일회용이 9,000원 선에 몰려 있는 것이 그 결과입니다.

같은 이름 아래 두 갈래입니다

2.0ml 짜리와 4.8ml 짜리가 있고, 큰 쪽에는 충전이 붙습니다. 용량이 커질수록 액상보다 배터리가 먼저 떨어질 여지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맛이 과일 쪽으로 몰려 있습니다

포도·사과·배·딸기·복숭아 계열에 소다와 레몬에이드 같은 음료 쪽이 붙고 멘솔이 하나 있습니다. 연초 결을 흉내 낸 품목은 없습니다.

이름이 알포, 폴라, 배몽처럼 줄임말이라 표기만으로는 무슨 맛인지 짚기 어렵습니다.

규제 안에 있는 제품입니다

니코틴이 들어 있어 2026-04-24 적용된 규정의 대상입니다. 웹 주문은 막혔고, 담배를 팔 수 있게 허가받은 매장으로 판매가 한정됩니다.

원래 주 채널이 편의점이었고 편의점에 그 자격이 있어, 사는 경로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값 쪽은 제세부담금 구조가 새로 붙어 움직일 수 있습니다.

편의점 채널이라는 자리의 값

온라인 판매가 막히면서 담배를 팔 수 있게 허가받은 매장만 남았습니다. 이 브랜드는 원래 그 자리에 있었으므로 파는 경로 자체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흔들리는 쪽은 값입니다. 부담금 단가가 밀리리터당 1,823원꼴이라, 2.0ml 제품에는 약 3,600원, 4.8ml 제품에는 약 8,700원 규모가 얹히는 계산이 됩니다.

한동안은 깎아 주고 나중에 전부 물립니다. 9,000원 선에 몰려 있던 편의점 일회용의 값대가 그 뒤에 어떻게 자리 잡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맛이 과일 쪽으로 몰려 있습니다

포도·사과·배·딸기·복숭아 계열에 소다와 레몬에이드 같은 음료 쪽이 붙고 멘솔이 하나 있습니다. 연초 결을 흉내 낸 품목은 없습니다.

이름이 알포, 폴라, 배몽처럼 줄임말이라 표기만으로 무슨 맛인지 짚기 어렵습니다. 매대에서 고를 때 이 점이 실제로 걸립니다.

출처